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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1일 입사한 이후로

저희 성요셉복지재단에서 무려 20년 동안 근무 하셨습니다.

 

20대 젊음의 나이에 입사하여

30대 2자녀의 엄마로서

40대 현재 여기 있을 때까지

 

저희 거주인들을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일해주신 선생님에게

뜻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